About
밤을 새운 이야기가 한 권의 책이 되는 곳.
밤을 새운 이야기들이 결국 한 권의 책이 되어, 누군가의 가장 오래 남는 문장이 되는 곳.
Small, but distinct.
밤샘출판사는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도 오래 기억되는 문장으로 남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. 작품의 매력, 작가의 개성, 독자가 오래 붙잡고 싶은 감정선을 중심에 두고 책을 만듭니다.
한 권의 책이 독자에게 도착하기까지, 밤샘출판사는 기획과 편집, 출간, 판매처 연결, 브랜드 확장까지 함께 고민합니다.
Works
밤샘출판사가 펼쳐 보이는 이야기들.
밤샘출판사가 선보이는 작품들을 모았습니다. 각 작품의 세계와 읽을 수 있는 곳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
Contact
함께 밤을 새울 이야기가 있다면.
작품 제안, 출간 문의, 협업 문의를 기다립니다. 밤샘출판사는 좋은 이야기가 제 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고민합니다.